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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8-11-23 11:55
손길전시회 4일차 소개~~
 글쓴이 : 박경숙
조회 : 151   추천 : 0  

벌써 제6회 손길전시회도 4일째 입니다.

효종관에서 열린 GBK밴드 공연에서 오카리나 연주봉사자와 정현~




4일차의 시작은 우렁한 태권도 시범이였습니다.
130여명의 태권도 시범은 가슴이 벅차도록 박진감이 넘쳤습니다^^




오후 공연은 대구 성보학교에서
하모니카 연주를 해주셨습니다.

잔잔하고 아름다운 선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



마지막 공연은 거제지역 GBK 밴드와 함께 하였습니다.

레인보우 공연팀의 새소리처럼 맑은 오카리나 연주로
 잔잔이 공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.




3일차에도 '소리바다'팀(오카리나)을 이끌고 공연 해주신
 강미정 선생님을 또 만나니 어깨가 저절로 들썩입니다.




이어진 기타 공연은 거주인들이 자리에서 일어나서
 맘껏 즐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.




물론, 자리에 앉아 차분히 공연을 보기도 하였습니다~




이어진 밴드공연에서는 드디어~
거주인들이 일어나서 공연을 즐기기 시작하였습니다.




충숙씨도 흥에 겨워 앞으로 나와 박수를 치시네요 ㅎㅎ




신본혜 뮤직원 밴드의 마지막 공연은
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"앵콜~!"이 넘쳐나는 시간이였습니다.





동환씨의 꽃다발을 받아든 신본혜 봉사자는
다음에도 또 오겠다고 하셨습니다.




두시간의 시간이 한순간처럼 지나갔습니다.
내일이면 손길전시회가 마무리되는 마지막날입니다.

거주인들을 위해 직장을 마치고 공연해주신
GBK 밴드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.


박경숙 18-11-23 11:58
 
다른 장소, 다른 나이, 다른 성별들이 모여서
아무 거리낌없이 즐기고 노는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.

내년에도 더 많은 분들이 오셔서 이런 흥겨움을 함께 느끼고 싶습니다.

GBK 밴드 여러분~ 정말정말 좋은 시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^^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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